이 사이트에 대하여

이력서가 아니라, 이 사이트가 어떻게·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.

이름

stanase는 stand와 base를 합친 이름입니다.

지금 남기는 기록이 다음 작업의 기반이 된다 — 쌓여서 단단해지는 것들을 위한 자리라는 뜻입니다.

모토인 "Forging, for love."도 같은 곳을 봅니다. 두드려서 만들고, 좋아서 계속하는 것.

만듦새

React + TypeScript + Vite로 만든 정적 사이트입니다. 스타일은 Tailwind CSS, 글꼴은 Pretendard 하나만 씁니다.

색은 단일 블루 액센트 원칙 — 인터랙티브한 것에만 색이 있습니다.

콘텐츠는 마크다운/HTML 파일로 관리하고, 빌드 시점에 전체 페이지를 정적으로 미리 렌더링합니다.

하지 않는 것

방문자를 추적하지 않습니다. 애널리틱스 스크립트가 없습니다.

광고, 뉴스레터 팝업, 구독 유도를 하지 않습니다.

다 이해한 척 쓰지 않습니다. 모르는 채로 남긴 기록도 기록입니다.